파워볼은 미국에서 인기 있는 복권 중의 하나로 미네소타, 네브래스카주, 켄터키 등 미국 43개 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연합으로 발행하는 로또식 복권 입니다.

복권 1장에 1달러로 1~49 사이의 숫자 5개, 1~42 사이의 파워볼 숫자 1개를 선택을 해서 추첨으로 당첨을 가리던 방식은 2012년 변경되었다. 이에 따르면 복권 가격은 한 장에 2달러이고, 1~59의 숫자가 적힌 흰 공 가운데 5개를, 1~35의 숫자가 적힌 빨간 색 파워볼 가운데 1개를 뽑는 방식으로 당첨을 가리게 됩니다. 숫자 6개를 모두 맞혀야 하며, 잭팟 확률은 1억 7500만 분의 1입니다.

복권 추첨은 미국의 동부시간으로 오후 10시 59분에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두 차례 실시됩니다. 첫 잭팟 당첨 금액은 4000만 달러부터 시작되며, 만약에 당첨자가 없으면 다음으로 금액이 넘어가 당첨금이 누적됩니다. 실수령액은 세금 규정이 해당 주마다 다르므로 실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등 당첨자의 경우 일시불로 받을 것인지 29년 동안 연금 형식(30회)으로 받을 것인지를 선택하면 당첨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복권을 살 때 일시불 또는 연금식으로 받을 것인지 결정하면 됩니다.

1개의 파워볼을 제외한 모든 숫자를 맞추면 받게 되는 2등 당첨자의 당첨 확률은 500만 분의 1이다. 2등부터 9등까지는 상금이 정해진 고정식 당첨금으로 지급됩 니다. 2등은 100만 달러, 3등은 1만 달러, 4등과 5등은 100달러, 6등과 7등은 7달러, 8등과 9등은 4달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