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사이트에서 많은 분들이 파워볼 하시면서 배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배팅이 맞는건지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을 듯 해서 간단명료하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배팅법을 말해보면, 홀이 됐든 짝이 됐든 단 1개만 골라서 쭉 밀어붙이는 겁니다. 돈을 제일 적게 잃는 방법 중에 한 가지 방법입니다.

파워볼 패턴을 잘 못보고, 흐름을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기본 확률로 본다면 확률은 50%인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방법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탑승 구간입니다. 혹여나 구간을 잘 보고서 10개의 홀이 나올만한 곳에 배팅을 홀로 시작했다고 치면 충분히 수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홀 짝
짝 홀 홀 홀 홀 4회 1회
짝 짝 짝 홀 홀 2회 3회
짝 짝 짝 짝 짝 0회 5회

홀과 달리 반대인 짝으로 시작을 했다면 손실이었겠지만, 이 방법의 마감법은 3연패 입니다. 9개 10개를 먹거나 3개를 잃는 겁니다. 줄일 경우, 또 퐁당일 경우에 시작을 한다면 5:5가 되는겁니다.

본전이나 배당비로 얼마가 빠지면 손해보겠죠. 지금까지 어떤 구간에 들어서든지 확률로 계산했을뿐, 여기서 퐁당 구간을 알고 마틴을 친다면 상당한 이득입니다.

그리고, 우선 어느정도 실력과 노하우가 받쳐준다면 줄이됐든 퐁당이 됐든 이 2개의 구간은 99% 이득입니다. 그렇다면 줄도 아니고 퐁당도 아닌 무슨 그림도 아닌 소위말해 잡그림일 때도 있습니다.

이 방법을 쓰는 가장 큰 까닭은 잡 그림 일때 대부분은 홀가면 짝이 뜨고 짝가면 홀이 뜨고 이런식으로 가는 것 마다 안되는 날들이 꼭 있습니다. 그렇지만 홀 하나만 쭉 가게 된다면 줄이면 확실히 3개에 stop을 했을 것이고, 줄이 아니였다면 골라가서 죽는 상황은 없는겁니다.

일관성있게 하나만 쭉 밀고 가기 때문에, 분석보다는 확률의 배팅으로 가는 겁니다. 정리해서 말해보자면 줄은 4개 이상 퐁당도 4개 이상은 무조건 승이 될 수 있다는 것이고, 잡 그림일 경우에는 딸 확률도 있고 잃을 확률도 있는데 잃는다고 해도 손실은 적다는 겁니다.

파워볼 언/오버 와 홀/짝 배팅법
파워볼 언/오버 와 홀/짝 배팅시 어떤점이 분석하기 쉬울까요? 파워볼 언/오바 와 홀/짝 둘중 어떤 배팅이 분석이 쉽고 수익을 많이 낼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파워볼 언/오버 와 홀/짝 중에서 언/오버를 보셨을때, 언/오버의 경우 겉으로는 홀/짝과 차이가 없는 두개의 배팅이지만, 언/오버 배팅을 자세히 보시면 0~72, 언더 73~130 오버 두개로 나눠지는 것에서만 그 안에서 또 분석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겨 버립니다.

파워볼 배팅을 할때만 2개로 나눠지고, 그 언더에 대한 분석과 오버에 대한 분석을 다시 해야되기 때문에, 파워볼 언/오버와 홀/짝 중 당연히 언/오버 분석이 어려울수 밖에 없습니다. 그 중 파워볼 볼중에 빨간볼에서도 언/오버에 대한 숫자 분석을 해야되니, 여간 까다로운게 아닐수 없고, 분석시간도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한개를 확실히 잡아서 할 수 있다면 그 타이밍이라는 것을 확실히 잡을 줄 알아야지만 파워볼을 잘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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