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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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바카라(Baccarat) 는 플레잉 카드를 이용한 도박(gambling) 게임 중 하나로, 미국캐나다영국호주마카오한국에서 매우 인기 있는 게임에 속한다.
카지노에서 가장 단순한 것처럼 보이는 게임이어서 인기가 많으며, 실제로 룰 자체가 홀짝 놀이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큰 틀에서 보면 확률이 50:50인 카드 게임이지만 비기는 변수가 있으며 확률 자체도 미묘하게 조정되어 있다.
게임 자체의 유래는 이 문서 1.2문단에 설명되어있는 마카오라는 카드 게임이다.
바카라(프랑스어 : baccara, 이탈리아어 : baccarà, baccarat)는 두 장의 카드를 더한 수의 끝자리가 9에 가까운 쪽이 이기는 게임이다. 샤를 8세 시대에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카라는 플레이어(player)와 뱅커(banker)로 구분하여 카드를 두 장씩 나눠 돌린다. 두 장의 숫자를 더해 끝자리가 큰 쪽이 이기고, 같을 경우에는 타이 (tie) 라고 하여 비긴다. 플레이어에 돈을 거는 경우는 1배를, 뱅커에 돈을 거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0.95배를 돌려받으며, 타이 (tie) 에 돈을 거는 경우에는 10배를 돌려받는다.

 

블랙잭

딜러(dealer)와 카드를 한 장씩 받아 21에 가까운 수를 만드는 사람이 이기며 21을 초과하면 지는 게임. 기본 룰은 간단하지만, 딜러와 하는 카드 게임 중에서는 실력에 따른 승률 편차가 크다. 밑에서 서술할 룰들을 플레이어에게 가장 최선의 전략만 선택하여 플레이했을 때 이론상의 승률은 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44%~48% 정도이다.

실제로 여러 가지 세부 규칙들은 상황에 따라 플레이어가 사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음으로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규칙이다. 딜러는 8, 8이 나오더라도 스플릿 할 권한 없이 16으로 게임을 진행해야 되고 처음 두 카드의 합이 11이 나오더라도 더블 다운을 할 권한이 없다. 하지만 이러한 룰을 카지노가 허용해도 환수율이 100% 미만으로 나오는 이유는 플레이어가 먼저 버스트 되면 딜러가 무조건 이긴다는 점이 크기 때문이다.

세부 규칙에 따라 다르지만 1 덱 핸드셔플, 서랜더 허용, AA 스플릿 후 또 A가 나왔을 시 다시 스플릿 허용, 모든 경우에 더블다운 허용 등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규칙을 모두 적용하면 플레이어 환수율이 100%를 넘겨버리기 때문에 이론상 게임이 누적될수록 카지노는 손해를 보게 된다. 1,000원 게임 한 판 할 때마다 기대수익이 -15원이면 플레이어 개인별로는 이득도 있고 손해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카지노 입장에서는 플레이어들에게 손해 보는 구도로 흘러간다. 그래서 저 모든 룰을 적용하는 자비로운 카지노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당장 2덱 핸드 셔플을 하는 유럽 카지노에서는 서렌더를 허용하지 않고, 서렌더를 허용하는 홍콩의 카지노에서는 덱을 여러 개 사용한다. 카지노마다 다르므로 룰을 미리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따라서 블랙잭이 승률이 50%에 가까워서 카드 게임 중에서는 할만하다는 말도 있지만 애초에 세부 규칙은 플레이어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카지노가 미리 정해놓고 시작하기 때문에 승률과 환수율을 어떻게 할지는 카지노 마음대로이다. 상황을 말하자면 반대로 딜러에게 유리한 규칙만 모두 적용하고 플레이어게 유리한 규칙을 모두 금지할 경우를 생각해보면 된다. 딜러가 소프트 17에서 히트, 딜러 블랙잭 시 플레이어 패배, 플레이어 10-11에서만 더블다운 가능, 플레이어 스플릿 1회만 허용, 스플릿 후 더블다운 금지, 플레이어 A 스플릿 금지, 서렌더 금지, A-10 블랙잭 인정 안 함, 8덱 플레이 등을 모두 넣으면 플레이어의 환수율은 1%도 안 된다. 사실상 1게임에 얼마를 걸든 따기는 커녕 사실상 잃기만 한다는 뜻이다.

블랙잭은 한 번에 걸 수 있는 레이트가 낮은 편인데, 이는 승률이 50%에 가까워서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몇 판만 큰돈을 걸어서 승리하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카지노가 손해 보는 상황을 줄이고자 블랙잭을 여러 번 오래 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블랙잭은 스플릿, 더블다운 등 플레이 중 나름대로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에 첫 배팅에서 플레이어의 패가 아주 좋고 딜러의 패가 불리하면 스플릿에 더블 다운까지 써서 한 번에 많은 칩을 걸어볼 수 있다. 여기서 한 번 대박 나고 플레이어가 일어나버리면 카지노는 결과적으로 손해가 된다. 카지노에 유리한 환수율은 어디까지나 게임을 오래 즐길수록 수렴하기 때문이다.

소액 베팅으로 일정 상한을 정해놓고 평정심을 가지고 일정한 판단기준으로 계속해서 게임을 하면 카지노 분위기도 즐기면서 오랜 시간 즐길 수도 있는 게임이다. 이는 카드 게임 한정이고, 카지노 전체로 따지면 룰렛이 자리 알박기는 최고이다. 반대로 얼마 자리에 못 있다가 가장 일어나기 쉬운 것은 슬롯머신이다.

블랙잭(영어 : Blackjack)은 트웬티원(영어 : Twenty-one) 또는 벵테텅(프랑스어 : Vingt-et-un)이라고도 하며, 세계의 카지노에서 가장 널리 행해지는 플레잉카드 게임이다. 블랙잭은 21을 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딜러와 겨루어 숫자가 높으면 이기는 게임이며, 블랙잭은 카지노에 따라 다양한 규정이 있다. 블랙잭의 인기의 비결은 기회, 기술, 그리고 아직 카드 패가 돌려지지 않았을 때, 전략을 짤 수 있다는 점 등의 조합이다. 블랙잭은 스패니시 21과 폰툰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나, 이름이 비슷한 영국의 카드 게임인 블랙 잭과는 관련이 없다.

먼저 딜러를 정한 뒤, 베팅한다.
딜러가 자신을 포함한 참가자 전원에게 카드 두 장을 나누어주는데, 딜러의 카드 한 장은 상대에게 보이지 않는다.
카드의 합이 딜러보다 먼저 21이 되거나 딜러보다 21에 가깝게 되면 이기고, 카드를 더 받았는데 21을 초과하면 버스트(Bust) 된다.
먼저 받은 카드 두 장의 합이 21에 못 미치면 히트(Hit)라고 말한 뒤 한 장씩 더 받을 수 있고, 멈추려면 스탠드(Stand)라고 말한다.
딜러는 카드의 합이 16 이하면 무조건 한 장을 더 받아야 하고, 17 이상의 경우에는 멈추어야 한다.
딜러의 카드와 합이 같으면 비긴 것이 된다.
에이스 카드는 1이나 11로 취급할 수 있고, 10, J, Q, K는 모두 10으로 계산한다.
처음 받은 카드 두 장이 에이스와 10, J, Q, K 중의 하나로 합이 21이 되면 블랙잭(Blackjack)이 되고, 베팅한 금액의 1.5배의 돈을 받는다.

 

텍사스홀덤

텍사스홀덤은 플레잉 카드로 즐기는 가장 대표적인 ‘커뮤니티 카드 포커’ 게임이며, 손 패 2장과 공유 카드 5장으로 족보를 맞춰서 높은 쪽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마인드 스포츠로서도 가장 인기 있고 대규모 대회가 많은 포커 종목이다. 한국에서는 예전에는 소수의 유저만 즐기던 게임이었으나 2010년대 후반(주로 2018년부터)부터 여러 카지노 펍에서 주요 종목으로 내세우면서 유저 유입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해외에서는 포커하면 따로 무슨 포커라고 언급이 없으면 거의 텍사스 홀덤을 뜻한다. 국내에서도 홀덤이라고 말하면 역시 거의 텍사스홀덤을 가리킨다.

 

포커

플레잉 카드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카드 게임 중 하나가 포커. 플레이어들은 본인이 가진 카드 조합을 확인하고 금액을 베팅한 후, 서로의 카드를 모두 공개하여 그 결과 가장 높은 카드 조합을 가진 플레이어가 승자가 되어 베팅 된 판돈을 모두 차지하는 게임이다.

이름의 유래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독일의 Pochspiel 이란 칩을 담는 바구니에 돈을 넣고 하는 게임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18세기 말 아메리카 대륙의 프랑스인 개척민들이 프랑스의 Poque 게임을 루이지애나주로 가져왔고, 이후 영국의 Brag 게임의 영향을 받아 뉴올리언스에서 발전되어 퍼져나간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의 포커로 발전되었다.

보통 서양에서는 텍사스홀덤이 포커의 디폴트일 만큼 가장 대중적이며, 그 외에 오마하 홀덤이 인지도가 있지만, 한국에서의 주류는 세븐 포커(7장을 쓰는 포커)로 과거 서양의 포커 게임 중 하나인 Seven-Card Stud(세븐 카드 스터드)의 변형 게임이다. 그 외 한국에서는 세븐 카드 하이로우, 바둑이, 깜깜이, 강게임 시리즈 등이 많이 플레이된다. 최근에는 홀덤펍 등의 영향으로 텍사스홀덤도 차츰 플레이하는 사람이 늘어가는 편

포커(영어: poker)는 플레잉 카드로 즐기는 카드 게임의 한 종류이다. 게임의 참가자들은 자신이 가진 카드를 보면서 베팅을 하며, 가장 높은 가치의 카드 조합이 있는 참가자가 승리한다. 정치, 경제적으로 ‘포커판’이라는 표현이 활용된다.

체스나 바둑은 정보가 완전히 공개된 게임이라서 서로 어떤 수를 두는지 알 수 있지만, 포커는 서로 상대가 어떤 패를 들고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판단하고 속임수가 난무하며 심리적 요소가 중요한 게임이다. 대표적인 속임수에는 허세를 부리기인 블러핑(bluffing)이 있다. 이 속임수를 구사하는 자는 나쁜 패를 쥐고 있으면서 높은 금액을 베팅하여 상대가 마치 자신이 좋은 패를 들고 있는 것처럼 여기게 만들어 이익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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